선셋 오버드라이브 Sunset Overdrive

GTA5 이후 거의 1년 동안 게임 불감증을 겪고 있는 와중에 간만에 엔딩을 봤다. 선셋오버드라이브는 Xbox 독점작인데다가 한글화도 안되어 있어 관련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다. 언젠간 해봐야지 하다가 7월 말 세일 때 구입했는데, 처음에는 일반판을 구입했다가 10분 해보고 대작이라는 생각이 들어 완전판(?)으로 구입했다.

‘조선자본주의공화국’과 ‘3층 서기실의 암호’

나는 통일이 되면 바로 북중 접경지대에 가서 청바지와 신발 장사를 하고 싶다. 하지만 북한 내부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는지 알길이 없다. ‘내가 청바지와 신발을 팔아도 살 사람이 있을까?’ ‘어떤 사람들을 처음 만나서 판촉을 해야 하는가?’ ‘결제나 유통은 어떻게 해야하나?’ ‘자본주의화가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도대체 어떤 방향으로 되고 있는거지..?’ 등등.. 항저우에 있을때는 닝보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고, 상해로 와서는 칭다오에서 북한 사람들로 추정(중국 인터넷 뇌피셜)되는 조선족들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베이징으로 도망(이 부분에서 북한사람들로 추정됨)가다가 지명수배 당하고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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